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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넷 소식

티모넷·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회공헌 협약 체결

2026-09-30

몰입형 해양 전시 《DEEP BLUE, 다시 흐르는 바다》 개최

 

㈜티모넷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기후위기와 해양환경 변화가 미래세대에 미치는 영향을 알리는 몰입형 전시를 선보였다.

티모넷이 주최·주관하고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DEEP BLUE, 다시 흐르는 바다》는 지난 6월 26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 내 '빛의 시어터'에서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실제 다이버와 수중촬영 작가들이 기록한 해양 영상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관람객은 빛과 음악, 공간 전체를 활용한 몰입형 환경 속에서 바다의 경이로운 풍경을 경험하며, 그 안에 담긴 기후위기와 환경 변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마주하게 된다.

 

사회공헌 협약에서 출발한 협력

 

앞서 두 기관은 지난 6월 11일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하고,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가치 확산과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전시는 그 첫 결실로, 환경 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고 문화예술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의 가치를 더 쉽고 친근하게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기후변화와 환경 문제를 어린이의 건강과 교육, 생존 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아동권리 문제로 보고 있다.

전시에서 티모넷은 기획·제작·운영을 맡고,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공동 주관 기관으로서 공익 메시지와 콘텐츠 협력에 참여한다. 전시장 안에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브랜딩 공간도 마련돼, 관람객에게 지속가능한 미래와 아동 권리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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